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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경제학습연구회 Kmembers &amp;gt; 학술연구 &amp;gt; 논문,기타</title>
<link>http://www.kmembers.kr/bbs/board.php?bo_table=m21</link>
<description>테스트 버전 0.2 (2004-04-26)</description>
<language>ko</language>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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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통합사회에 나타난 금융 생활 설계 탐구 활동 분석</title>
<link>http://www.kmembers.kr/bbs/board.php?bo_table=m21&amp;amp;wr_id=183</link>
<description><![CDATA[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요약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이 연구에서는 고등학교 공통과정인 통합사회 금융 영역에 나타난 금융 생활 설계 관련 활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동을 분석하고 개선방안을 제시하고자 하였다. 이를 위해 2022 개정 교육과정의 금융 영역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과 통합사회 6종 교과서에 나타난 금융 생활 설계 활동을 분석하였으며, 연구 결과는 다음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과 같다. 첫째, 교육과정에 제시된 바와 같이 금융 상품의 특징과 자산관리 원칙을 토대로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금융 생활 설계가 이루어져야 하는데, 이와 관련하여 목표 달성 측면에서 한계가 있었다.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둘째, 금융생활은 학생들의 일상생활과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으므로 현실을 잘 반영하고 있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는지가 중요한데, 금융자산과 자산관리 원칙이 원론적으로 적용되는 수준에 그치고 있었다.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셋째, 학생들이 자신의 현재와 미래를 고려하여 금융생활을 설계한다는 측면에서 본인의 삶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과의 관련성이 중요한데 일상의 금융활동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고 있었다. 본 연구를 통해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교육목표 달성의 측면, 현실성의 측면, 학생의 삶과의 관련성 측면을 고려하여 금융 생활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설계 활동이 구성되어야 한다는 결론을 도출하였다.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주제어 2022 개정 교육과정, 통합사회, 경제교육, 금융교육, 금융 생활 설계</span></p><p><br /></p>]]></description>
<dc:creator>Kmembers</dc:creator>
<dc:date>Thu, 26 Mar 2026 21:39:19 +0900</dc: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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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인구 고령화가 통화정책의 경제효과를 변화시키는가?</title>
<link>http://www.kmembers.kr/bbs/board.php?bo_table=m21&amp;amp;wr_id=182</link>
<description><![CDATA[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논문초록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고령화는 통화정책의 효과성과 파급경로에 구조적인 제약을 가하는 주요 인구학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적 변수로 주목받고 있다. 본 연구는 2001년부터 2019년까지 한국 16개 시도의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패널자료를 활용하여, 실질 기준금리와 고령화 인구 비율이 지역산출(GRDP)에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미치는 영향을 실증적으로 분석하였다. 특히 실질 기준금리와 고령화 인구 비율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간 상호작용 항을 포함한 자기회귀 시차분포 공적분(ARDL-ECM) 모형과 PMG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(Pooled Mean Group) 추정법을 통해 통화정책 효과의 이질성과 지역별 차이를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정량적으로 추정하였다. 분석 결과, 실질 기준금리의 상승은 전통적인 이론이 예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측한 바와 같이 지역산출을 감소시키지만, 고령화율이 일정 수준을 초과할 경우,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이 효과는 점차 상쇄되거나 반전되는 양상을 보였다. 특히 도 지역에서는 고령화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율이 약 18.3%를 초과한 이후, 시 지역에서는 약 9.57%를 초과한 이후 금리 인상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의 부정적 영향이 약화되고 오히려 산출 증가로 이어지는 전환점(threshold)을 확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인하였다. 이러한 결과는 고령화가 통화정책의 파급경로를 변화시키며, 그 유효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성을 약화시키는 구조적 요인임을 시사한다. 또한 시 지역이 도 지역보다 고령화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임계값을 더 빠르게 초과한 것으로 나타나, 통화정책의 효과 전환점에 조기 도달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. 이는 수도권 집중, 청년 인구의 유출 및 저출산 등 지역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인구구조 변화와 맞물린 결과로 해석된다. 본 연구는 통화정책의 설계 및 집행 시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고령화 수준과 지역 간 이질성을 반영한 정밀한 정책 대응의 필요성을 제시한다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는 점에서 정책적․이론적 시사점을 갖는다.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핵심 주제어: 인구 고령화, 통화정책, 지역산출, ARDR-ECM-PMG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경제학문헌목록 주제분류: E, E5, E6</span></p>]]></description>
<dc:creator>Kmembers</dc:creator>
<dc:date>Thu, 26 Mar 2026 21:38:23 +0900</dc: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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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이상기후가 실물경제에 미치는 영향</title>
<link>http://www.kmembers.kr/bbs/board.php?bo_table=m21&amp;amp;wr_id=181</link>
<description><![CDATA[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논문초록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본 연구에서는 기온, 강수량 등의 이상기후 현상을 나타내는 우리나라 기후위험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지수(Climate Risk Index; 이하 CRI)를 제시함으로써 이상기후 현상이 국내 실물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분석하였다. 우리나라 CRI의 특징을 분석한 결과 전국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및 지역별 CRI가 시간에 따라 상승하는 추세를 보이는 가운데 시간이 지날수록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지역별 편차가 확대되는 경향을 나타냈다. 이는 지구온난화 및 환경오염 등의 영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향으로 이상기후의 빈도 및 강도가 높아졌기 때문으로 보인다. 이상기후 현상의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경우 최근들어 경제에 미친 영향력 및 지속성이 기준기간 대비 커지는 비대칭성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이 관찰되었다. 또한 CRI를 활용하여 필립스 곡선을 추정해보면 이상기후 현상이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인플레이션에 미치는 영향력은 2010년 이후 대부분 품목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하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게 나타났다.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핵심 주제어: 이상기후, 기후변화, 비대칭성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경제학문헌목록 주제분류: Q, D5, C5</span></p>]]></description>
<dc:creator>Kmembers</dc:creator>
<dc:date>Thu, 26 Mar 2026 21:37:03 +0900</dc: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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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item>
<title>음식점 배달앱 이용금액이 요식업체의 창업률 및 폐업률에 미치는 영향</title>
<link>http://www.kmembers.kr/bbs/board.php?bo_table=m21&amp;amp;wr_id=180</link>
<description><![CDATA[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논문초록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본 연구는 팬더믹 이후 급격히 성장한 배달 플랫폼의 소비가 요식업체의 폐업률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과 창업률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. 이를 위해 연도별, 분기별 동 단위의 신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용카드 사용 데이터와 서울시의 우리마을가게 상권분석서비스에서 제공하는 음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식점 창업률 및 폐업률 데이터를 활용하였으며, 배달앱 소비금액을 처치변수로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활용하는 이중차분법을 분석 모형으로 사용하였다. 분석 결과, 배달앱 소비는 음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식점의 창업률에는 유의미한 영향을 끼치지 않았지만, 팬더믹 기간 동안 배달앱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소비가 1% 증가할 때마다 폐업률은 평균적으로 0.0012%p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났다. 또한, 이러한 배달앱 소비의 영향은 팬더믹 이전 배달앱 사용이 상대적으로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적었던 지역에서 유의한 것으로 나타났다.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핵심 주제어: 온라인 음식 배달 이용금액, 창업률, 폐업률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경제학문헌목록 주제분류: L0, L8, R0</span></p>]]></description>
<dc:creator>Kmembers</dc:creator>
<dc:date>Thu, 26 Mar 2026 21:35:59 +0900</dc: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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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item>
<title>영웅과 토큰 - 조안 로빈슨 경제학의 특징과 기여 그리고 한계*</title>
<link>http://www.kmembers.kr/bbs/board.php?bo_table=m21&amp;amp;wr_id=179</link>
<description><![CDATA[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논 문 초 록 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본 연구는 세계적으로 유명하지만, 무엇을, 어떻게 연구했는지는 한국에서는 잘 알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려지지 않은 조안 로빈슨의 삶과 경제학을 소개하고, 로빈슨 경제학의 기여와 특징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그리고 한계를 조명한다. 특히 그녀가 어떻게 유리천장을 깨트리고 ‘케임브리지학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파(Cambridge school)’의 핵심 인물이 되었는지를 분석한다. 이를 통해 남성 주도의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경제학계에서 여성을 희생양으로 이해하는 일반적 견해와는 다른 시각도 가능함을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로빈슨 사례로 살펴보면서 여성학자 연구의 객관성과 공정성 문제를 환기한다.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연구의 순서는 다음과 같다. 먼저 로빈슨의 삶과 학문 세계의 전개과정을 살펴본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다. 다음으로 로빈슨 경제학의 특징을 알아본다. 그리고 로빈슨 경제학의 기여와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한계를 살펴본다. 아울러 로빈슨 경제학에 대한 재평가를 위해 로빈슨에 관한 몇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가지 논란을 소개한다. 마지막으로 그녀가 어떻게 유리천장을 깨뜨릴 수 있었는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지를 살펴본다. 연구의 방법은 로빈슨의 저작과 로빈슨에 관한 2차 자료에 관한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문헌 연구를 주로 한다.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핵심 주제어: 조안 로빈슨, 포스트 케인지언 경제학, 토크니즘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경제학문헌목록 주제분류: A0, B0, B3</span></p>]]></description>
<dc:creator>Kmembers</dc:creator>
<dc:date>Thu, 26 Mar 2026 21:34:55 +0900</dc: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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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item>
<title>시장에는 덕이 필요한가? 상호부조와 시민경제*</title>
<link>http://www.kmembers.kr/bbs/board.php?bo_table=m21&amp;amp;wr_id=178</link>
<description><![CDATA[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논문초록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애덤 스미스는 전근대 사회의 비대칭적이고 불평등한 사회적 관계를 익명성에 기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초하여 시장의 중재된 관계로 나아가고자 했다. 그는 익명성의 시장을 통해 전근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대 공동체에서의 수직적 관계를 구매자와 판매자가 신분과 상관없는 동등한 교환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관계로 만들어 문명화를 꾀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. 이러한 익명성의 시장은 관계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성이 제거된 상태, 즉 임뮤니타스(immunitas)에 기초하여 인간성보다는 이기심,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그리고 선행보다는 정의를 강조했기에 스미스에서 발전한 현대 경제학은 직접적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인 인간관계에 대하여 많이 다루지 않았다. 비교적 최근에야 실험경제학이나 행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동경제학의 상호성에 대한 연구에서 타인과의 관계 혹은 타인의 선호를 반영하여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합리적 이기주의라는 패러다임에 대한 진지한 논의를 시작했다. 소위 사회적 선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호 이론으로 불리는 위 연구는 주로 신뢰게임과 실험을 토대로 타인과의 관계를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고려했지만, 호혜성과 덕을 갖춘 경제적 관계는 가정하지 않았다. 한편 애덤 스미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스와 동시대 인물인 안토니오 제노베시는 당시 관계성에 초점을 맞춘 시장 교환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을 생각하고 있었다. 제노베시의 시민경제를 계승한 자마니와 브루니는 스미스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이후의 경제학은 이기심과 효율성에 기초한 경제학이 되었고, 시장의 목표는 호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혜성에 기반한 상호이익이어야 한다고 주장한다. 그들은 시장경제에서 사회적 유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대를 강화함과 동시에 사람들이 행복하기 위해서는 시장에 박애 원칙에 입각한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호혜성 메카니즘이 작동되어야 하고, 시민 덕성이 확산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.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본 논문에서는 스미스의 이론에 근거한 합리적 선택 이론, 사회적 선호 이론, 그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리고 시민경제 개념을 간단한 게임모형을 통해 비교하고, 제노베시와 시민경제의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상호부조(mutual assistance)의 시장 정신을 살펴본다. 그리고 제노베시와 시민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경제에서 말하는 호혜성과 덕이 시장경제에 시사하는 바를 논한다.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핵심 주제어: 시민경제, 상호부조, 덕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경제학문헌목록 주제분류: A1, B4, C7</span></p>]]></description>
<dc:creator>Kmembers</dc:creator>
<dc:date>Thu, 26 Mar 2026 21:33:54 +0900</dc:date>
</item>


<item>
<title>디지털 접근성과 금융포용성이 금융이해력에 미치는 영향</title>
<link>http://www.kmembers.kr/bbs/board.php?bo_table=m21&amp;amp;wr_id=177</link>
<description><![CDATA[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요약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본 연구는 디지털 전환이 금융포용성과 금융이해력에 미치는 영향을 실증적으로 분석함으로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써, 디지털 금융환경에서 포용적 금융의 질적 요건을 규명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. 정보통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신기술의 급속한 발전은 금융 접근성을 비약적으로 향상시켰으나, 단순한 접근성의 확대만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으로는 금융소비자의 합리적 의사결정을 보장하기 어렵다. 이에 본 연구는 세계은행(World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Bank)의 데이터와 OECD의 금융이해력 조사 자료를 결합하여 37개국을 대상으로 디지털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접근성과 금융포용성을 독립변수, 금융이해력을 종속변수로 설정하여 분석하였다. 분석 결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과, 금융포용성 변수는 금융지식과 전체 금융이해력에서 모두 통계적으로 유의한 정(+)의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영향을 보였다. 반면, 금융태도와 금융행동에서는 유의한 관계가 나타나지 않아 단순한 금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융서비스 접근이 태도적 변화나 행동적 실천으로 이어지지 않음을 보여준다. 디지털 접근성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측면에서는 스마트폰 보급률과 인터넷 이용률이 금융이해력 향상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친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것으로 나타났다. 이는 정보통신기술의 확산이 금융정보 접근성과 학습 기회를 확대함을 시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사한다. 그러나 금융태도와 금융행동에 대한 분석 결과는 금융포용성과 마찬가지로 통계적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으로 유의하지 않아 금융이해력의 질적 제고를 위해서는 디지털 인프라 확충과 더불어 금융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교육 및 제도적 지원이 병행되어야 함을 확인했다.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주제어 디지털 전환, 금융포용성, 금융이해력, 디지털 접근성, 금융교육</span></p>]]></description>
<dc:creator>Kmembers</dc:creator>
<dc:date>Thu, 26 Mar 2026 21:32:45 +0900</dc:date>
</item>


<item>
<title>금융교육 표준안의 내용 적절성에 대한 초등 예비 교사의 인식</title>
<link>http://www.kmembers.kr/bbs/board.php?bo_table=m21&amp;amp;wr_id=176</link>
<description><![CDATA[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요약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본 연구는 ‘2020 개정 초․중․고 금융교육 표준안’의 내용 적절성에 대한 예비 교사의 인식을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확인하는 데 목적이 있다. 분석 결과, 전체 20개의 성취기준 중, 16개의 평균값이 4.00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이상으로 높게 나타나, 대부분의 성취기준을 적절한 것으로 보았다. 다만, ‘소득의 원천, 신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용의 의미, 보험의 기능, 투자의 개념과 필요성’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성취기준의 경우,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초등학생 수준에 이해가 어렵거나 초등학생의 생활과 거리가 멀어 학습의 중요도나 시급성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이 다른 내용에 비해 상대적으로 부족하다 평가하였다. 또한 금융 사기나 도박과 같이 초등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학생의 생활에서 중요하게 고려되는 내용 요소나 세금에 관한 교육 내용이 추가될 필요가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있다고도 제안하였다. 현직 교사를 대상으로 하는 후속 연구에서도 유사한 결과를 확인한다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면, 향후 금융교육 표준안 개정 과정에서는 이를 참고하여 학습 요소를 정비할 필요가 있을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것이다. 그러나 중요도와 시급성이 상대적으로 낮다고 인식한 소득의 원천 관련 성취기준은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여러 금융교육 선진국에서도 우선적으로 학습이 이루어져야 할 내용으로 제시하고 있기에,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향후 예비 교사를 위한 금융교육에서 관련 내용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자 노력해야 할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것이다.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주제어 금융교육, 예비 교사, 금융교육 표준안, 초등학교 금융교육</span></p>]]></description>
<dc:creator>Kmembers</dc:creator>
<dc:date>Thu, 26 Mar 2026 21:31:51 +0900</dc:date>
</item>


<item>
<title>금융교육 경험이 성인의 금융행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경로분석</title>
<link>http://www.kmembers.kr/bbs/board.php?bo_table=m21&amp;amp;wr_id=175</link>
<description><![CDATA[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요약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본 연구는 금융교육의 궁극적인 목표인 합리적인 금융행위 실현 및 금융웰빙 달성을 위하여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금융교육이 금융행위에 영향을 미치는 경로를 실증적으로 분석하고자 하였다. 특히, 금융지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식과 금융태도를 매개변수로 설정하여 금융교육이 금융지식 수준을 높이고, 높은 수준의 금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융지식은 긍정적이고 올바른 금융태도를 형성하며, 그러한 금융태도는 곧 금융행위의 변화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를 유발할 것이라는 판단 하에 연구모형을 설정하고 경로분석을 실시하였다. 연구 결과, 금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융교육 경험은 금융지식에는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았지만, 금융태도와 금융행위에는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직접적 영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. 나아가, 금융교육 경험과 금융행위의 관계에서 금융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태도의 매개효과를 통계적으로 검증하여, 교육이 결국 실천으로 이어지게 되는 중요한 경로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를 확인할 수 있었다. 본 연구를 통해 금융교육이 단순한 지식 전달에 머무르지 않고, 성인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의 정의적 영역인 금융태도를 함양하여 궁극적으로 행동의 긍정적인 변화를 유도할 수 있음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을 밝혀냄으로써 금융교육 효과의 검증과 추후 금융교육 프로그램 개발에서의 시사점을 제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.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주제어 금융교육, 금융지식, 금융태도, 금융행위, 경로분석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* 제1저자,</span></p>]]></description>
<dc:creator>Kmembers</dc:creator>
<dc:date>Thu, 26 Mar 2026 21:30:59 +0900</dc: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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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item>
<title>ISA 과세 특례 타당성 분석</title>
<link>http://www.kmembers.kr/bbs/board.php?bo_table=m21&amp;amp;wr_id=174</link>
<description><![CDATA[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요약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본 연구는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(ISA)에 대해 정책목표, 정책대상, 제도운영의 적절성 측면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에서 과세특례의 타당성을 평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. 이를 위해 ISA 가입자, 해지자,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미가입자 1,000명을 대상으로 한 2024년 설문조사 자료를 분석하고, 일부 문항은 2018년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결과와 비교하여 인식 변화를 확인하였다. 분석 결과 첫째, 응답자들은 ISA가 재산형성과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저축률 향상 등 정책목표 달성에 일정 부분 기여한다고 평가하였다. 둘째, 정책대상과 관련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해서는 혜택이 고소득층에 유리할 수 있다는 인식이 존재하지만, 서민형 비과세한도 등 현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행 보완 장치는 형평성 문제를 부분적으로 완화하는 것으로 나타났다. 셋째, 제도운영 측면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에서는 낮은 조세지출 규모와 제한적 활용도를 고려할 때 비과세 한도 확대와 의무가입기간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완화가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. 이러한 연구 결과는 ISA가 절세 상품을 넘어 금융문해력과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장기 자산관리 역량을 높이는 금융교육 도구로 활용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. 금융교육의 관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점에서 ISA 구조와 장기투자 개념 등을 교육에 포함하고, 계층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금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융교육이 필요하다.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주제어 ISA계좌, 과세특례, 타당성, 정책목표, 정책대상, 제도운영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*</span></p>]]></description>
<dc:creator>Kmembers</dc:creator>
<dc:date>Thu, 26 Mar 2026 21:29:54 +0900</dc: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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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통합사회에 나타난 금융 생활 설계 탐구 활동 분석</title>
<link>http://www.kmembers.kr/bbs/board.php?bo_table=m21&amp;amp;wr_id=173</link>
<description><![CDATA[<p>요약</p><p>이 연구에서는 고등학교 공통과정인 통합사회 금융 영역에 나타난 금융 생활 설계 관련 활</p><p>동을 분석하고 개선방안을 제시하고자 하였다. 이를 위해 2022 개정 교육과정의 금융 영역</p><p>과 통합사회 6종 교과서에 나타난 금융 생활 설계 활동을 분석하였으며, 연구 결과는 다음</p><p>과 같다. 첫째, 교육과정에 제시된 바와 같이 금융 상품의 특징과 자산관리 원칙을 토대로</p><p>금융 생활 설계가 이루어져야 하는데, 이와 관련하여 목표 달성 측면에서 한계가 있었다.</p><p>둘째, 금융생활은 학생들의 일상생활과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으므로 현실을 잘 반영하고 있</p><p>는지가 중요한데, 금융자산과 자산관리 원칙이 원론적으로 적용되는 수준에 그치고 있었다.</p><p>셋째, 학생들이 자신의 현재와 미래를 고려하여 금융생활을 설계한다는 측면에서 본인의 삶</p><p>과의 관련성이 중요한데 일상의 금융활동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고 있었다. 본 연구를 통해</p><p>교육목표 달성의 측면, 현실성의 측면, 학생의 삶과의 관련성 측면을 고려하여 금융 생활</p><p>설계 활동이 구성되어야 한다는 결론을 도출하였다.</p><p><br /></p><p>주제어 2022 개정 교육과정, 통합사회, 경제교육, 금융교육, 금융 생활 설계</p><p>* 이</p>]]></description>
<dc:creator>Kmembers</dc:creator>
<dc:date>Fri, 27 Feb 2026 23:54:41 +0900</dc: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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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인구 고령화가 통화정책의 경제효과를 변화시키는가?</title>
<link>http://www.kmembers.kr/bbs/board.php?bo_table=m21&amp;amp;wr_id=172</link>
<description><![CDATA[<p>논문초록1) 고령화는 통화정책의 효과성과 파급경로에 구조적인 제약을 가하는 주요 인구학</p><p>적 변수로 주목받고 있다. 본 연구는 2001년부터 2019년까지 한국 16개 시도의</p><p>패널자료를 활용하여, 실질 기준금리와 고령화 인구 비율이 지역산출(GRDP)에</p><p>미치는 영향을 실증적으로 분석하였다. 특히 실질 기준금리와 고령화 인구 비율</p><p>간 상호작용 항을 포함한 자기회귀 시차분포 공적분(ARDL-ECM) 모형과 PMG</p><p>(Pooled Mean Group) 추정법을 통해 통화정책 효과의 이질성과 지역별 차이를</p><p>정량적으로 추정하였다. 분석 결과, 실질 기준금리의 상승은 전통적인 이론이 예</p><p>측한 바와 같이 지역산출을 감소시키지만, 고령화율이 일정 수준을 초과할 경우,</p><p>이 효과는 점차 상쇄되거나 반전되는 양상을 보였다. 특히 도 지역에서는 고령화</p><p>율이 약 18.3%를 초과한 이후, 시 지역에서는 약 9.57%를 초과한 이후 금리 인상</p><p>의 부정적 영향이 약화되고 오히려 산출 증가로 이어지는 전환점(threshold)을 확</p><p>인하였다. 이러한 결과는 고령화가 통화정책의 파급경로를 변화시키며, 그 유효</p><p>성을 약화시키는 구조적 요인임을 시사한다. 또한 시 지역이 도 지역보다 고령화</p><p>임계값을 더 빠르게 초과한 것으로 나타나, 통화정책의 효과 전환점에 조기 도달</p><p>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. 이는 수도권 집중, 청년 인구의 유출 및 저출산 등 지역</p><p>인구구조 변화와 맞물린 결과로 해석된다. 본 연구는 통화정책의 설계 및 집행 시</p><p>고령화 수준과 지역 간 이질성을 반영한 정밀한 정책 대응의 필요성을 제시한다</p><p>는 점에서 정책적․이론적 시사점을 갖는다.</p><p><br /></p><p>핵심 주제어: 인구 고령화, 통화정책, 지역산출, ARDR-ECM-PMG</p><p>경제학문헌목록 주제분류: E, E5, E6</p>]]></description>
<dc:creator>Kmembers</dc:creator>
<dc:date>Fri, 27 Feb 2026 23:53:18 +0900</dc: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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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이상기후가 실물경제에 미치는 영향</title>
<link>http://www.kmembers.kr/bbs/board.php?bo_table=m21&amp;amp;wr_id=171</link>
<description><![CDATA[<p>논문초록1) 본 연구에서는 기온, 강수량 등의 이상기후 현상을 나타내는 우리나라 기후위험</p><p>지수(Climate Risk Index; 이하 CRI)를 제시함으로써 이상기후 현상이 국내 실물</p><p>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분석하였다. 우리나라 CRI의 특징을 분석한 결과 전국</p><p>및 지역별 CRI가 시간에 따라 상승하는 추세를 보이는 가운데 시간이 지날수록</p><p>지역별 편차가 확대되는 경향을 나타냈다. 이는 지구온난화 및 환경오염 등의 영</p><p>향으로 이상기후의 빈도 및 강도가 높아졌기 때문으로 보인다. 이상기후 현상의</p><p>경우 최근들어 경제에 미친 영향력 및 지속성이 기준기간 대비 커지는 비대칭성</p><p>이 관찰되었다. 또한 CRI를 활용하여 필립스 곡선을 추정해보면 이상기후 현상이</p><p>인플레이션에 미치는 영향력은 2010년 이후 대부분 품목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하</p><p>게 나타났다.</p><p><br /></p><p>핵심 주제어: 이상기후, 기후변화, 비대칭성</p><p>경제학문헌목록 주제분류: Q, D5, C5</p>]]></description>
<dc:creator>Kmembers</dc:creator>
<dc:date>Fri, 27 Feb 2026 23:52:05 +0900</dc: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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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음식점 배달앱 이용금액이 요식업체의 창업률 및 폐업률에 미치는 영향*</title>
<link>http://www.kmembers.kr/bbs/board.php?bo_table=m21&amp;amp;wr_id=170</link>
<description><![CDATA[<p>논문초록1) 본 연구는 팬더믹 이후 급격히 성장한 배달 플랫폼의 소비가 요식업체의 폐업률</p><p>과 창업률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. 이를 위해 연도별, 분기별 동 단위의 신</p><p>용카드 사용 데이터와 서울시의 우리마을가게 상권분석서비스에서 제공하는 음</p><p>식점 창업률 및 폐업률 데이터를 활용하였으며, 배달앱 소비금액을 처치변수로</p><p>활용하는 이중차분법을 분석 모형으로 사용하였다. 분석 결과, 배달앱 소비는 음</p><p>식점의 창업률에는 유의미한 영향을 끼치지 않았지만, 팬더믹 기간 동안 배달앱</p><p>소비가 1% 증가할 때마다 폐업률은 평균적으로 0.0012%p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</p><p>났다. 또한, 이러한 배달앱 소비의 영향은 팬더믹 이전 배달앱 사용이 상대적으로</p><p>적었던 지역에서 유의한 것으로 나타났다.</p><p><br /></p><p>핵심 주제어: 온라인 음식 배달 이용금액, 창업률, 폐업률</p><p>경제학문헌목록 주제분류: L0, L8, R0</p>]]></description>
<dc:creator>Kmembers</dc:creator>
<dc:date>Fri, 27 Feb 2026 23:50:49 +0900</dc: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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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영웅과 토큰 - 조안 로빈슨 경제학의 특징과 기여 그리고 한계</title>
<link>http://www.kmembers.kr/bbs/board.php?bo_table=m21&amp;amp;wr_id=169</link>
<description><![CDATA[<p>논 문 초 록 1) 본 연구는 세계적으로 유명하지만, 무엇을, 어떻게 연구했는지는 한국에서는 잘 알</p><p>려지지 않은 조안 로빈슨의 삶과 경제학을 소개하고, 로빈슨 경제학의 기여와 특징</p><p>그리고 한계를 조명한다. 특히 그녀가 어떻게 유리천장을 깨트리고 ‘케임브리지학</p><p>파(Cambridge school)’의 핵심 인물이 되었는지를 분석한다. 이를 통해 남성 주도의</p><p>경제학계에서 여성을 희생양으로 이해하는 일반적 견해와는 다른 시각도 가능함을</p><p>로빈슨 사례로 살펴보면서 여성학자 연구의 객관성과 공정성 문제를 환기한다.</p><p>연구의 순서는 다음과 같다. 먼저 로빈슨의 삶과 학문 세계의 전개과정을 살펴본</p><p>다. 다음으로 로빈슨 경제학의 특징을 알아본다. 그리고 로빈슨 경제학의 기여와</p><p>한계를 살펴본다. 아울러 로빈슨 경제학에 대한 재평가를 위해 로빈슨에 관한 몇</p><p>가지 논란을 소개한다. 마지막으로 그녀가 어떻게 유리천장을 깨뜨릴 수 있었는</p><p>지를 살펴본다. 연구의 방법은 로빈슨의 저작과 로빈슨에 관한 2차 자료에 관한</p><p>문헌 연구를 주로 한다.</p><p><br /></p><p>핵심 주제어: 조안 로빈슨, 포스트 케인지언 경제학, 토크니즘</p><p>경제학문헌목록 주제분류: A0, B0, B3</p>]]></description>
<dc:creator>Kmembers</dc:creator>
<dc:date>Fri, 27 Feb 2026 23:49:33 +0900</dc: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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